[ 3월 한정 / 13주년 특가 ] 3개월 체험 총 4.9만원

안녕하세요. 오픈갤러리입니다. 어느덧 기분 좋은 봄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입니다.봄을 맞아 이사나 신혼집 꾸미기를 계획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소파 하나만 놔도 꽉 차는 25평 거실, 어떻게 꾸며야 넓고 화사해 보일까?" 멀쩡한 가구를 바꾸거나 시공을 하기엔 부담스러우셨다면, 벽면을 활용한 '그림 인테리어'를 추천드려요. 25평 거실을 1.5배 넓게 보이게 만드는 인테리어팁 오픈갤러리가 소개해 드릴게요. 함께 보시죠.
1. 거실을 밝히는 봄 햇살과 달항아리
정이진, <달항아리(풍요, 행복담기)>, 캔버스에 혼합 재료(30호), 2026
첫 번째는 생생한 봄의 분위기를 품은 은은한 꽃 그림입니다.
봄날(김병주), <꽃달항아리_ cherry blossoms 5>, 나무패널에 혼합 재료 (60호), 2024
봄날(김병주), <꽃달항아리_ cherry blossoms 5>, 나무패널에 혼합 재료 (60호), 2024
특히 연한 핑크나 크림 톤의 밝은 색은 빛 반사율이 높은 '팽창색'인데요. 이런 밝은 그림들은 빛을 머금고 시각적으로 팽창해 보여 25평의 좁은 벽면을 훨씬 넓고 환하게 만들어 줍니다.집안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포근한 봄의 온도! 풍요와 행복을 담는 꽃 달항아리 그림으로 거실에 화사한 활력을 더해보세요.

2. 상쾌한 스프링 파스텔
박예지나, <Improvisation>, 캔버스에 채색 (20호), 2024
두 번째는 맑은 봄하늘을 닮은 파스텔톤의 세련된 모던 작품입니다.
꺄베엘, <Je présente ma famille (나의 가족을 소개 합니다.) - 9>, 캔버스에 아크릴 (20호), 2023
꺄베엘, <Je présente ma famille (나의 가족을 소개 합니다.) - 9>, 캔버스에 아크릴 (20호), 2023
파란색이나 민트색처럼 시원한 쿨톤(Cool tone)은 우리의 시선을 멀리 밀어내는 특징이 있는데요. 이런 색감의 그림을 빈 벽면에 걸어두면, 공간이 훨씬 깔끔하고 넓어 보인답니다. 요즘 유행하는 화이트/우드 인테리어에 산뜻하고 청량한 포인트를 매치해 보세요. 시야가 탁 트이는 봄 풍경화
시야가 탁 트이는 봄 풍경화
이현열, <제주 대평리 1>, 한지에 먹, 아크릴, 동양화물감(50호), 2021
마지막은 답답한 거실 벽면에 가상의 창문을 뚫어주는 풍경화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들판이나 멀리까지 내다보이는 그림은 우리의 시선이 그림 너머로 길게 이어지게 하죠.
강정희, <묻어 오는 꽃 향기>, 캔버스에 아크릴, 혼합 재료(40호), 2022
강정희, <묻어 오는 꽃 향기>, 캔버스에 아크릴, 혼합 재료(40호), 2022
노란 유채꽃이 핀 들판과 푸른 잔디가 우리 집 거실에 펼쳐진 듯한 상쾌한 기분을 25평 거실에서 누려보세요. 시선이 밖으로 시원하게 뻗어나가며 거실이 확 트이는 극대화된 개방감을 선사합니다.
그림 한 점으로 완성하는 넓고 화사한 봄 인테리어
거창한 리모델링 공사나 비싼 가구 교체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눈이 편안해지는 화사한 봄 그림 한 점을​ 거는 것만으로도 우리 집 거실이 훨씬 넓고 쾌적해지니까요.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기 전, 오픈갤러리 큐레이터에게 우리 집 평수와 가구 톤에 꼭 맞는 그림을 추천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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